한겨울 빨래 고민 해결! LG 세탁기 건조기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으로 즉시 해결

한겨울 빨래 고민 해결! LG 세탁기 건조기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으로 즉시 해결하기

목차

  1. 에러코드 dh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
  2.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 전원 재설정 및 초기화
  3. 자가 점검 1단계: 배수 호스 및 필터 확인법
  4. 자가 점검 2단계: 겨울철 결빙 해소 전략
  5. 내부 건조 및 습기 제거를 통한 오류 방지
  6. 재발 방지를 위한 평소 관리 습관

에러코드 dh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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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코드 dh는 주로 LG 트롬 세탁기나 건조기 겸용 모델에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 코드는 제품 내부의 건조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건조 히터 과열: 건조 과정에서 내부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때 안전을 위해 발생합니다.
  • 팬 모터 이상: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팬이 제대로 돌지 않을 때 감지됩니다.
  • 습기 배출 지연: 내부의 습한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정체될 경우 센서가 오류를 일으킵니다.
  • 겨울철 결빙: 추운 날씨로 인해 내부 배수 펌프나 호스가 얼어붙어 물이 빠지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 먼지 막힘: 건조 통로에 보풀이나 먼지가 쌓여 공기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 전원 재설정 및 초기화

복잡한 분해 없이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단계입니다. 일시적인 소프트웨어 오류나 센서 오작동은 전원 차단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 전원 플러그 뽑기: 작동을 멈추고 벽면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완전히 분리합니다.
  • 대기 시간 준수: 잔류 전력이 완전히 소모될 때까지 최소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립니다.
  • 동작 버튼 누르기: 플러그가 뽑힌 상태에서 시작/일시정지 버튼을 5초 정도 꾹 눌러 내부 전기 성분을 방전시킵니다.
  • 재연결 후 확인: 다시 플러그를 꽂고 전원을 켠 뒤 ‘탈수’ 전용 모드를 실행하여 기기가 정상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

자가 점검 1단계: 배수 호스 및 필터 확인법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면 건조 시 발생하는 응축수가 고여 에러코드 dh를 유발합니다. 하단부의 물리적인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 배수 호스 굴곡 확인: 호스가 꺾여 있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 배수구 높이 조절: 호스 끝부분이 물에 잠겨 있거나 너무 높게 설치되어 역류하는지 체크합니다.
  • 하단 서비스 커버 개방: 세탁기 왼쪽 하단 혹은 오른쪽 하단의 작은 덮개를 엽니다.
  • 잔수 제거 호스 활용: 작은 호스를 빼내어 마개를 열고 내부의 물을 모두 빼냅니다.
  • 배수 필터 청소: 큰 마개를 왼쪽으로 돌려 빼낸 뒤, 낀 보풀이나 동전, 이물질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냅니다.

자가 점검 2단계: 겨울철 결빙 해소 전략

영하의 기온이 유지되는 겨울철에 dh 코드가 뜬다면 내부가 얼었을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이때는 인위적인 해동이 필요합니다.

  • 고무 패킹 안쪽 확인: 세탁기 문을 열고 고무 패킹 안쪽이 딱딱하게 얼어있는지 만져봅니다.
  • 따뜻한 물 붓기: 약 50도에서 6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세탁조 내부에 넉넉히 붓습니다. (끓는 물은 부품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 대기 및 녹이기: 문을 닫고 약 1시간 정도 기다려 내부 얼음이 자연스럽게 녹도록 유도합니다.
  • 배수 호스 해동: 배수 호스를 빼내어 따뜻한 물에 담그거나 젖은 수건을 따뜻하게 데워 감싸줍니다.
  • 강제 배수 확인: 전원을 켜고 ‘탈수’를 선택하여 물이 시원하게 빠지는지 소리로 확인합니다.

내부 건조 및 습기 제거를 통한 오류 방지

단순 결빙이 아니라면 내부의 과도한 습기가 센서를 방해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내부를 바짝 말려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도어 개방: 사용 후에는 반드시 세탁기 문을 활짝 열어 내부 습기가 자연 건조되게 합니다.
  • 세제 투입구 청소: 세제통을 완전히 빼내어 안쪽의 습기와 곰팡이를 닦아냅니다.
  • 송풍 모드 활용: 건조 기능 중 열을 가하지 않는 ‘송풍’이나 ‘에어리프레쉬’ 기능을 30분 정도 가동하여 습기를 날려버립니다.
  • 주변 환기: 세탁실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돌려 습도가 높은 환경을 개선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평소 관리 습관

한 번 해결했다고 방심하면 dh 코드는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관리가 수리비를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 세탁물 양 조절: 건조 시 세탁물을 가득 넣으면 공기 순환이 안 되어 dh 에러가 잘 발생합니다. 적정량의 70%만 넣습니다.
  • 주기적인 통살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시중의 통살균제나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통살균 코드를 실행합니다.
  • 필터 청소 생활화: 건조기 겸용 모델이라면 건조 사용 전후로 반드시 배수 필터와 내부 거름망을 점검합니다.
  • 동결 방지 모드: 추운 날에는 세탁 후 잔수 제거 호스를 통해 물을 미리 빼두는 습관을 들입니다.
  • 수평 맞추기: 기기가 수평이 맞지 않으면 배수가 느려질 수 있으므로 수평계를 이용해 다리 높이를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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