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오늘의집 큐레이터, 쿠팡 파트너스,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당겨주세요!
Table of Contents
Toggle
윈도우11 업그레이드 알림이 지겹다면? 클릭 한 번으로 무한 권유 거절하는 가장 쉬운 방법
목차
- 윈도우11 업그레이드 알림이 스트레스를 주는 이유
- 첫 번째 방법: 설정 메뉴에서 업데이트 일시 중지하기
- 두 번째 방법: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한 확실한 차단 방법
- 세 번째 방법: 그룹 정책 편집기를 이용한 업그레이드 차단
- 네 번째 방법: 알림 관련 서비스 및 백그라운드 작업 중지
- 업그레이드 거절 설정 시 주의할 점과 마무리
1. 윈도우11 업그레이드 알림이 스트레스를 주는 이유
- 윈도우10 지원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1 업그레이드 권유 알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작업 중 갑자기 전체 화면으로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는 창이 뜨거나 동의를 강제하는 듯한 UI로 인해 불편을 겪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 현재 사용 중인 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나 개인 취향에 따라 윈도우10을 유지하고 싶은 경우 이러한 알림은 심각한 방해 요소가 됩니다.
- 단순한 알림 닫기를 넘어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 권유를 차단하는 여러 가지 설정 방법을 적용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첫 번째 방법: 설정 메뉴에서 업데이트 일시 중지하기
- 윈도우 설정 앱을 실행한 후 ‘업데이트 및 보안’ 또는 ‘Windows 업데이트’ 메뉴로 진입합니다.
- 업데이트 화면에서 ‘일주일 동안 업데이트 일시 중지’ 버튼을 클릭하여 임시로 알림과 설치를 막을 수 있습니다.
- 고급 옵션 메뉴를 통해 최대 35일까지 업데이트 수신을 강제로 연장하는 설정이 가능합니다.
- 이 방법은 간단하지만 기간이 지나면 다시 알림이 발생하므로 주기적으로 연장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3. 두 번째 방법: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한 확실한 차단 방법
- 키보드의 윈도우 키와 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 창을 열고 ‘regedit’을 입력한 뒤 엔터를 누릅니다.
-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나타나면 상단의 주소창에 아래의 경로를 복사하여 입력하고 이동합니다.
- 경로: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WindowsUpdate
- 해당 위치에서 빈 공간을 마우스 우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선택한 뒤 ‘DWORD(32비트) 값’을 생성합니다.
- 새로 만든 값의 이름을 ‘TargetReleaseVersion’으로 지정하고 값을 ‘1’로 변경합니다.
- 다시 빈 공간을 우클릭하여 ‘문자열 값’을 만들고 이름을 ‘TargetReleaseVersionInfo’로 설정합니다.
- 생성한 문자열 값을 더블 클릭한 후 데이터 값에 현재 사용 중인 윈도우10 버전(예: 22H2)을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 설정을 모두 마친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강제 업그레이드 권유가 효과적으로 차단됩니다.
4. 세 번째 방법: 그룹 정책 편집기를 이용한 업그레이드 차단
- 윈도우 프로 이상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그룹 정책 편집기를 통해 간편하게 업그레이드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실행 창에서 ‘gpedit.msc’를 입력하여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 좌측 메뉴 트리에서 ‘컴퓨터 구성’을 확장한 후 ‘관리 템플릿’, ‘Windows 구성 요소’, ‘Windows 업데이트’ 순으로 진입합니다.
- 우측 목록에서 ‘대상 기능 업데이트 버전 선택’ 항목을 찾아 더블 클릭하여 속성창을 엽니다.
- 좌측 상단의 옵션을 ‘사용’으로 변경하고 하단의 대상 제품 버전 입력란에 ‘Windows 10’을 적어 넣습니다.
- 옵션 하단에 있는 기능 업데이트 대상 버전 칸에는 현재 버전인 ’22H2′ 등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이 설정을 적용하면 시스템이 윈도우10 최신 유지보수 상태에 머무르며 윈도우11로의 전환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5. 네 번째 방법: 알림 관련 서비스 및 백그라운드 작업 중지
- 작업 관리자를 열거나 서비스 관리자(services.msc)를 실행하여 관련 항목을 점검합니다.
-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업그레이드 파일을 미리 다운로드하는 Windows Update 관련 프로세스를 확인합니다.
- 제어판의 알림 및 작업 설정에서 윈도우 추천 콘텐츠 표시나 새로운 기능 제안 알림 받기 옵션을 모두 끕니다.
- 시스템 구성(msconfig)의 서비스 탭에서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도우미 서비스가 있다면 시작 유형을 ‘사용 안 함’으로 변경합니다.
- 정기적으로 생성되는 임시 다운로드 폴더 내부의 파일을 정리하여 원치 않는 업그레이드 파일 저장을 원천 차단합니다.
6. 업그레이드 거절 설정 시 주의할 점과 마무리
- 레지스트리나 그룹 정책을 수정하는 작업은 오타가 발생할 경우 시스템에 예기치 않은 오류를 줄 수 있으므로 입력 값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 윈도우10의 공식 보안 지원 종료일 이후에는 보안 취약점에 노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장기적인 대책은 별도로 고민해야 합니다.
- 추후에 마음이 바뀌어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을 때는 기존에 변경했던 레지스트리 값을 삭제하거나 원상복구하면 정상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본인에게 가장 알맞고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여 불필요한 알림 스트레스 없이 쾌적한 PC 환경을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