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빨래 고민 해결! LG 세탁기 건조기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으로 즉시 해결하기
목차
- 에러코드 dh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
-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 전원 재설정 및 초기화
- 자가 점검 1단계: 배수 호스 및 필터 확인법
- 자가 점검 2단계: 겨울철 결빙 해소 전략
- 내부 건조 및 습기 제거를 통한 오류 방지
- 재발 방지를 위한 평소 관리 습관
에러코드 dh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
에러코드 dh는 주로 LG 트롬 세탁기나 건조기 겸용 모델에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 코드는 제품 내부의 건조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건조 히터 과열: 건조 과정에서 내부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때 안전을 위해 발생합니다.
- 팬 모터 이상: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팬이 제대로 돌지 않을 때 감지됩니다.
- 습기 배출 지연: 내부의 습한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정체될 경우 센서가 오류를 일으킵니다.
- 겨울철 결빙: 추운 날씨로 인해 내부 배수 펌프나 호스가 얼어붙어 물이 빠지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 먼지 막힘: 건조 통로에 보풀이나 먼지가 쌓여 공기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에러코드 dh 매우 쉬운 방법: 전원 재설정 및 초기화
복잡한 분해 없이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단계입니다. 일시적인 소프트웨어 오류나 센서 오작동은 전원 차단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 전원 플러그 뽑기: 작동을 멈추고 벽면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완전히 분리합니다.
- 대기 시간 준수: 잔류 전력이 완전히 소모될 때까지 최소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립니다.
- 동작 버튼 누르기: 플러그가 뽑힌 상태에서 시작/일시정지 버튼을 5초 정도 꾹 눌러 내부 전기 성분을 방전시킵니다.
- 재연결 후 확인: 다시 플러그를 꽂고 전원을 켠 뒤 ‘탈수’ 전용 모드를 실행하여 기기가 정상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
자가 점검 1단계: 배수 호스 및 필터 확인법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면 건조 시 발생하는 응축수가 고여 에러코드 dh를 유발합니다. 하단부의 물리적인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 배수 호스 굴곡 확인: 호스가 꺾여 있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 배수구 높이 조절: 호스 끝부분이 물에 잠겨 있거나 너무 높게 설치되어 역류하는지 체크합니다.
- 하단 서비스 커버 개방: 세탁기 왼쪽 하단 혹은 오른쪽 하단의 작은 덮개를 엽니다.
- 잔수 제거 호스 활용: 작은 호스를 빼내어 마개를 열고 내부의 물을 모두 빼냅니다.
- 배수 필터 청소: 큰 마개를 왼쪽으로 돌려 빼낸 뒤, 낀 보풀이나 동전, 이물질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냅니다.
자가 점검 2단계: 겨울철 결빙 해소 전략
영하의 기온이 유지되는 겨울철에 dh 코드가 뜬다면 내부가 얼었을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이때는 인위적인 해동이 필요합니다.
- 고무 패킹 안쪽 확인: 세탁기 문을 열고 고무 패킹 안쪽이 딱딱하게 얼어있는지 만져봅니다.
- 따뜻한 물 붓기: 약 50도에서 6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세탁조 내부에 넉넉히 붓습니다. (끓는 물은 부품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 대기 및 녹이기: 문을 닫고 약 1시간 정도 기다려 내부 얼음이 자연스럽게 녹도록 유도합니다.
- 배수 호스 해동: 배수 호스를 빼내어 따뜻한 물에 담그거나 젖은 수건을 따뜻하게 데워 감싸줍니다.
- 강제 배수 확인: 전원을 켜고 ‘탈수’를 선택하여 물이 시원하게 빠지는지 소리로 확인합니다.
내부 건조 및 습기 제거를 통한 오류 방지
단순 결빙이 아니라면 내부의 과도한 습기가 센서를 방해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내부를 바짝 말려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도어 개방: 사용 후에는 반드시 세탁기 문을 활짝 열어 내부 습기가 자연 건조되게 합니다.
- 세제 투입구 청소: 세제통을 완전히 빼내어 안쪽의 습기와 곰팡이를 닦아냅니다.
- 송풍 모드 활용: 건조 기능 중 열을 가하지 않는 ‘송풍’이나 ‘에어리프레쉬’ 기능을 30분 정도 가동하여 습기를 날려버립니다.
- 주변 환기: 세탁실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돌려 습도가 높은 환경을 개선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평소 관리 습관
한 번 해결했다고 방심하면 dh 코드는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관리가 수리비를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 세탁물 양 조절: 건조 시 세탁물을 가득 넣으면 공기 순환이 안 되어 dh 에러가 잘 발생합니다. 적정량의 70%만 넣습니다.
- 주기적인 통살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시중의 통살균제나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통살균 코드를 실행합니다.
- 필터 청소 생활화: 건조기 겸용 모델이라면 건조 사용 전후로 반드시 배수 필터와 내부 거름망을 점검합니다.
- 동결 방지 모드: 추운 날에는 세탁 후 잔수 제거 호스를 통해 물을 미리 빼두는 습관을 들입니다.
- 수평 맞추기: 기기가 수평이 맞지 않으면 배수가 느려질 수 있으므로 수평계를 이용해 다리 높이를 조절합니다.